2010년 경인년(庚寅年) 새해가 밝았습니다.

  새해를 맞이하여 ‘오케이이탈리아’(Okitalia)와 오케이이탈리아를 애독하시는 여러분께 인사 말씀을 드립니다.

  지난 2009년도는 여러 가지 힘들고 부족한 상황에서도 '오케이이탈리아‘가 밀라노지역 한인생활정보지로 자리매김하였다고 생각합니다. 특히 지난해 이탈리아어로 한식당 안내책자를 제작한 것은 우리 식문화를 현지에 알리고 대한민국의 이미지를 제고할 수 있었던 계기로 높이 평가합니다.

  아직 시작하는 단계이므로 부분적으로 완전하지 못한 모습을 보이기도 했지만 앞으로 독자 여러분들의 많은 관심과 성원이 보태진다면 오케이이탈리아가 성숙한 언론매체로 거듭날 것이라 믿어 의심치 않고 있습니다.

  아무쪼록 새해에도 오케이이탈리아가 열정을 다하여 이탈리아와 한국의 소식을 전하는 교민사회의 눈과 귀가 되기를 기원합니다.

밀라노총영사 강희윤 드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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